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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삼프도리아 MF 데니스 프라엣의 영입에 임박한 레스터시티 삼프도리아의 미드필더인 데니스 프라엣 (25)의 레스터시티 이적이 임박했다. 레스터시티는 프라엣의 이적료 1800만 파운드 (264억원)이며 현재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레스터시티의 훈련장에 도착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해 삼프도리아를 떠나고 싶어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리에A의 AC밀란과 스페인의 발렌시아로부터도 관심을 받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 레스터시티를 선택한것으로 보인다. 그는 2016년 벨기에의 안더레흐트로부터 삼프도리아로 92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이적했다. 이후 그는 삼프도리아에서 98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는 레스터로 이적하게 된다면 안더레흐트 시절 함께 뛴 바 있는 유리 틸레만스와 재회할수 있게 된다. 2019. 8. 8.
[데일리메일] 맨유 역사상 가장 긴 계약을 맺은 맥과이어의 영입에 투입된 자금은 총 1.5억 파운드 맨유가 레스터시티의 수비수인 해리 맥과이어의 영입을 위해 투자한 총 금액은 1억 5000만 파운드 (2218억원)에 이른다. 맨유는 그의 영입을 위해 레스터시티에게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그리고 그들은 맥과이어에게 6년 계약에 1년 계약연장 옵션이라는 맨유 구단 역사상 유례가 없는 초장기 계약을 제시했다. 그는 맨유에서 19만 파운드 (2억 8000만원)의 주급을 약속받았다. 맨유에서 받게될 주급을 6년 계약으로 계산하면 그가 주급액으로만 챙기게 되는 액수는 무려 6900만 파운드이며, 이적료 액수와 합치면 해리 맥과이어 한 선수에게만 무려 1억 5000만 파운드를 투자하는 샘이 되는것이다. 이번 여름 수비진영의 보강을 절실히 원했던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라이트백인 아론.. 2019. 8. 6.
[스카이스포츠] 맨유, 레스터시티 DF 해리 맥과이어 이적료 합의 맨유가 레스터시티의 수비수 해리 맥과이어의 영입을 위한 이적료 8000만 파운드 (1163억원)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보너스 조항을 합치면 레스터시티가 요구했던 8500만 파운드까지 오를수 있는 조건인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개인 협상과 메디컬 테스트가 남아있지만, 맥과이어 본인이 맨유행을 강력하게 원했던것으로 알려져 이적 완료는 시간문제인것으로 보인다.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지난 2018년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로 이적한 피르힐 반 다이크가 기록했던 수비수 최고 이적료 기록인 750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새로운 기록이다. 맥과이어는 이미 레스터시티의 마지막 프리시즌 매치인 아틀란타와의 경기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그는 경기에 나설만한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는것이 이유였으며, 지난 월요일 프.. 2019. 8. 3.
[스카이스포츠] 해리 맥과이어의 영입을 가능한 빨리 원하는 맨유 맨유가 부사장 에드 우드워드에게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해리 맥과이어의 영입을 원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전달한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터시티는 현재 맥과이어의 몸값으로 맨유가 제시한것보다 1000만 파운드가 높은 8000만 파운드를 지불하지 않는다면 그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우드워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협상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호주에서 열리는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에 동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맥과이어는 레스터에 남아도 행복하지만, 두 클럽이 합의점을 찾는다면 맨유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 역시 맥과이어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맨시티는 맨유와는 다르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수 있다는 잇점을 갖고 있다. 솔샤르는 어제 홍콩에서 있었떤 토트넘과의 프리시.. 2019.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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