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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Transfer News/에버튼 이적뉴스

[Sky Sports] Ronald Koeman tells Ross Barkley to sign new Everton deal or be sold this summer

by EricJ 2017.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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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 Koeman admits Ross Barkley will be sold this summer if he does not sign a new contract at Everton.

The 23-year-old England midfielder's current deal expires at the end of next season.

Barkley will be of interest to a host of other Premier League clubs and Koeman says Everton must try their best to convince the academy graduate, who has made over 150 appearances for the club, to remain at Goodison Park.

"Ross is a boy from Everton and we need to show him the reasons to stay," said Koeman, who is also battling to persuade Romelu Lukaku to sign a new contract.

"But Barkley's situation is different to Romelu because next season will be the last year of his contract.

"You make decisions at the end of the season and you sign a new contract or you sell the player. There is no 'ultimatum' but that's ­business - and the player needs to ­understand this."


로날드 쿠만 감독은 로스 바클리가 이번 여름까지 에버튼과 재계약에 사인하지 않는다면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이적시킬수밖에 없을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23세 잉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인 바클리의 계약은 다음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바클리는 다른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쿠만은 에버튼의 유스클럽 졸업생인 바클리를 붙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로멜루 루카쿠의 재계약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로날드 쿠만 감독은 "로스는 에버튼 출신이 배출한 선수이며, 우리는 그에게 머물러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어야 할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바클리의 상황은 로멜루와는 다르다. 왜냐하면 다음 시즌이 그의 계약에 마지막 시즌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계약에 사이하던지 아니면 그를 팔아야 하는 결정을 내려야 할것이다. 최후통첩은 아니지만 그것이 비즈니스이다. 그리고 선수 또한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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