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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의 공격수인 우레이는 지난 시즌 27골을 터뜨리며 슈퍼리그 득점왕을 차지한데다 팀이 창단 이후 첫 리그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중심 역할을 해냈다.
에스파뇰은 그가 24번 유니폼을 입게 될것이라고 밝혔으며, 양측 모두 이적료 규모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다. 우레이는 이번 이적으로 스페인 무대를 밟은 두번째 중국 선수가 됐다. 최초의 중국선수는 2015-16시즌 라요 바예카노에서 뛴 장청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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