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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he Court of Arbitration of the Sports: 스포츠 중재 위원회)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한 피파의 선수 영입 금지조치를 인정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오는 1월까지 새로운 선수의 등록이 금지된다.
이번 결정은 맨유가 노리고 있던 아틀레티코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적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맨유가 그리즈만의 바이아웃 가격인 1억유로 (약 8700만 파운드)를 제시한다면 아틀레티코로써는 그리즈만의 이적을 막을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영입을 추진했던 리옹의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영입은 사실상 무산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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