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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도리아의 미드필더인 데니스 프라엣 (25)의 레스터시티 이적이 임박했다. 레스터시티는 프라엣의 이적료 1800만 파운드 (264억원)이며 현재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레스터시티의 훈련장에 도착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해 삼프도리아를 떠나고 싶어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리에A의 AC밀란과 스페인의 발렌시아로부터도 관심을 받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 레스터시티를 선택한것으로 보인다.
그는 2016년 벨기에의 안더레흐트로부터 삼프도리아로 92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이적했다. 이후 그는 삼프도리아에서 98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는 레스터로 이적하게 된다면 안더레흐트 시절 함께 뛴 바 있는 유리 틸레만스와 재회할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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