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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가 삼프도리아의 미드필더인 데니스 프라엣 (25)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 (264억원)이며 계약기간은 5년이다.
프라엣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레스터시티의 네번째 영입선수가 됐다. 레스터는 프라엣을 포함해 제임스 저스틴과 아요세 페레스 그리고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하며 성공적인 이적시장을 보냈다.
그는 AC밀란과 발렌시아로부터도 이적제안을 받은것으로 알려졌지만, 본인이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하고 싶은 의지가 강해 레스터시티행이 결정된것으로 보인다. 그는 벨기에와 이탈리아 리그에서 총 237경기에 출전한 경험을 갖고 있다. 지난 시즌 그는 삼프도리아에서 34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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