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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골키퍼 알리송의 부상이 장기화 될수 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이었던 지난 금요일 노리치전에서 알리송은 골킥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전반 39분만에 교체되었으며, 클롭 감독은 그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앞으로 몇주간 결장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좋지 않다. 이번 허벅지부상으로 그는 몇주간 결장하게 될것이다. 그가 언제 돌아오게 될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시기를 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이번 수요일이 되지 않을것임은 확실하며, 이후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다. 시간이 걸릴것이다. 2주정도는 당연하고,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알리송은 웨스트햄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아드리안으로 교체되었으며 당분간은 알리송의 자리를 대체하게 될것이다.
클롭 감독은 아드리안의 백업 골키퍼로 자유계약 선수로 풀린 상태인 앤디 로너간을 단기계약으로 영입할것이라고 밝혔다. 미들스브러를 마지막으로 현재는 소속팀이 없는 상태인 로너간은 이번주 수요일 첼시와의 UEFA 슈퍼컵 대회에 벤치에 앉게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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