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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요란스럽지 않은 이적시장을 보내는 크리스탈 팰리스이지만, 이번에는 챔피언쉽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냈던 두 선수를 영입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QPR의 공격수인 에베레치 에즈와 웨스트브롬의 유망주 수비수인 나단 퍼거슨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첼시의 공격수인 미키 바추아이의 재임대도 성사시키며 나름 성공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 Transfermarkt
총 이적료 기록
총 영입 선수: 7명 (이적료 지출: 1602만 파운드)
총 방출 선수: 3명 (이적료 수입: 0)
수익: -1602만 파운드
In
에베레치 에즈 (22) | QPR | 1602만 파운드
나단 퍼거슨 (19) | 웨스트브롬 | 자유계약
미키 바추아이 (26) | 첼시 | 임대
코너 위컴 (27) | 셰필드 웬즈데이 | 임대 복귀
Out
미키 바추아이 (27) | 첼시 | 임대 복귀
라이언 인니스 (25) | 방출
스테판 헨더슨 (32) |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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