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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의 회장인 바딤 바실예프는 골로빈이 마지막 순간까지도 행선지를 심사숙고했다고 밝혔다.
"모나코와 CSKA측은 골로빈의 이적에 합의했다. 솔직하게 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이적이 이루어질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했다. 아마도 모나코가 CSKA에게는 더욱 나은 조건을 제시했을것이고, 선수에게는 더욱 납득할만한 프로젝트를 제시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알렉산드르 골로빈:
"나는 AS모나코와 계약을 하게되어 매우 행복하다. 이것은 많은 야망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모험이다. 나는 스탭들과 나의 새로운 팀 동료를 만나 빨리 시작할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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