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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로의 이적을 원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던 파비뉴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뜻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모나코와 2021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데 합의했지만, 그는 이번 시즌이 시작하기전에 팀을 떠나지 않은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이 모나코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다. 지난 이적시장이 진행되는동안뿐 아니라 이적시장이 끝나고도 약 한달간은 아주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 지나간 일이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하진 않을것 같다. 아무에게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고 나는 모나코에 소속되어있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연결됐지만 선수영입 금지 징계로 인해 무산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에 다시 연결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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