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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베식타스가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의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1월 이적시장에서 그를 리버풀로 돌려보내고 싶어하고 있다. 그의 부진에 실망한 베식타스는 이미 그의 대체 골키퍼를 물색중이며, 그가 리버풀로 다시 돌아온다고해도 다시 리버풀의 골문앞에 서게될 확률은 희박하다. 그는 주전 골키퍼인 알리송과 그가 부상을 입었을 당시 그의 자리를 커버하기 위해 영입된 골키퍼 아드리안의 뒤를 이어 세번째 골키퍼 자리에 머물게 될것이다.
베식타스는 풀럼 소속의 골키퍼인 파브리를 최우선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터키의 언론인 타크빔이 보도했다. 풀럼에서 마렉 로닥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준 파브리는 현재 스페인의 마요르카로 임대된 상태다.
카리우스는 201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두골을 헌납하며 레알 마드리드에게 패해 우승컵을 놓친 이후 리버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이후 2년 임대 계약으로 베식타스로 이적했지만, 아직 반년의 임대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베식타스틑 그와의 계약 해지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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