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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소속팀의 총 득점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10명의 선수들입니다. 한 선수에게 득점이 몰렸다는것은 그 선수의 개인 기량이 뛰어났기 때문도 있겠지만, 그만큼 다른 선수들의 득점이 비교적 저조하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득점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수 있는 공격수가 필요하다는것이죠.
출처: Transfermarkt
10. 해리 케인 (11골)
토트넘의 총 득점수: 38골
11/38 = 28.9%
09. 라울 히메네스 (11골)
울버햄튼의 총 득점수: 35골
11/35 = 31.4%
08. 타미 아브라함 (13골)
첼시의 총 득점수: 41골
13/41 = 31.7%
07. 제이미 바디 (17골)
레스터시티의 총 득점수: 52골
17/52 = 32.7%
06. 도미닉 칼버트-르윈 (10골)
에버튼의 총 득점수: 28골
10/28 = 35.7%
05. 크리스 우드 (10골)
번리의 총 득점수: 28골
10/28 = 35.7%
04. 마커스 래시포드 (14골)
맨유의 총 득점수: 36골
14/36 = 38.9%
03.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14골)
아스날의 총 득점수: 32골
14/32 = 43.8%
02. 대니 잉스 (14골)
사우스햄튼의 총 득점수: 31골
14/31 = 45.2%
01. 티무 푸키 (11골)
노리치의 총 득점수: 24골
11/24 =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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