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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글레이저 가문의 구단 소유권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차 커져가고 있어, 그들은 빈 살만의 세번째 오퍼를 고려할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맨유 구단의 수입이 최근 몇년동안 처음으로 하락세를 기록한데 이어, 케빈 글레이저가 구단의 지분 13%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수입이 줄어든데 이어 현재 셔츠 스폰서인 시보레가 계약 연장을 거절한것으로 알려져, 구단의 자금 충당을 위해 지분 매각을 결정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맨유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던 빈 살만은 세번째 인수 시도를 감행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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