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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월 맨유 이적에 근접한것으로 알려진 마리오 만주키치 (33)가 빠르면 오는 12월부터 맨유와 훈련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탈리아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만주키치는 맨유와 이적에 대해 비공식적인 합의를 마치는대로 맨유의 팀 훈련에 합류해 새로운 무대 적응을 시작할것이라고 한다. 

만주키치는 현재 유벤투스의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에 의해 완전히 출전명단에서 제외되어있는 상태이며, 이번 시즌 단 한차례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앙토니 마샬과 마커스 래쉬포드를 서포트할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으며, 만주키치가 그의 요구에 맞는 선수인것으로 알려졌다. 마샬과 래쉬포드는 이번 시즌 함께 9골과 6도움을 기록하고 있지만, 솔샤르 감독은 공격진에 더 많은 화력을 추가하길 원하고 있다. 

지난 시즌 만주키치는 33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하며 유벤투스의 8연속 세리에A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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