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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1413

선더랜드, 스티븐 플레쳐와 아담존슨 영입으로 공격진 보강 성공 선더랜드가 이적시장 막판에 알찬 전력보강에 성공했습니다. 참도 질질 끌어오던 울버햄튼의 스트라이커 스티븐 플레쳐와 맨시티의 잉여자원 아담 존슨을 영입하며 얼마전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루이 사하와 함께 공격진을 묵직하게 보강했습니다. 아담 존슨은 분명 다른선수들에 뒤쳐지지 않는 날카로운 공격력을 지닌 선수이지만 동일 포지션에 즐비한 특급선수들에 밀려 벤치신세를 면치못했는데 이번 선더랜드 이적으로 보다 안정적인 주전출전이 보장될듯합니다. 세바스티안 라르손이나 크레이그 가드너등과 같은 기존의 윙어들과 경합을 벌이긴 해야겠지만, 다비드 실바나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경쟁하는것보다는 수월해보입니다. 2부리그로 강등된 울버햄튼의 스트라이커 스티븐 플레쳐는 정말 오랜기간동안 벌어진 구단간의 밀당끝에 결국 700만 파운드에.. 2012. 8. 25.
QPR, 인테르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 영입위해 협상중 QPR이 정말 사람 여러번 놀래키는군요. 이적시장 마감일이 며칠 남지않은 이 상황에 QPR은 인테르의 주전 골키퍼였던 훌리오 세자르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세자르는 인테르가 우디네세의 골키퍼인 한다노비치를 영입하면서 사실상 방출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토트넘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QPR이 더욱 적극적으로 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웨스트햄으로부터 로버트 그린 골키퍼를 영입해 골키퍼 보강은 마친것으로 생각했지만 우리 구단주님께서는 개막전에서 스완지에게 다섯골이나 실점한것이 그렇게도 마음에 안드셨는가 봅니다. 토트넘의 수비수 마이클 도슨과 레알 마드리드의 히카르두 카르발류의 영입도 추진하고있는 QPR이 만약 세자르의 영입까지도 성공한다면 개막전에서 드러.. 2012. 8. 24.
이적시장 마감임박! 한국선수들의 향후거취는? 이적시장 마감일이 얼마남지않은 지금 그 무엇보다 궁금한것은 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우리 젊은선수들의 거취입니다. (올림픽에 참여한 선수는 아니지만) 박지성 선수가 QPR로 이적하면서 이번 시즌 이적시장의 포문을 열었고, 김보경 선수가 챔피언쉽 소속의 카디프시티로 이적을 확정지었으며, 기성용선수가 스완지로의 이적을 눈앞에두고 있는등 비교적 순조로운 이적협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제 남은것은 아스날에서 잉여자원 취급을 받고있는 박주영선수의 거취와 이적시장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른 수비수 윤석영선수의 이적여부입니다. 기성용 (셀틱) 아직까지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았지만 프리미어리그의 스완지로의 이적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양팀이 이적료 협상에서는 이미 합의를 봤고, 스완지와 기성용 사이의 협상만 마무.. 2012. 8. 23.
안데스롱? 안데르송의 이름굴욕 - 희생자는 그뿐만이 아니다 지난 에버튼전에서 미드필더 안데르송이 이름이 안데스롱으로 잘못 세겨진 유니폼을 입고나오는 굴욕을 당한바 있습니다. 경기를 볼때는 알아채지 못했는데, 나중에 기사를 보고서야 알았네요. 어떻게 이런 실수가 있을수가 있을까 했는데, 찾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선수들이 비슷한 굴욕을 당했네요. 기사와 함께 알려진 백암 선생말고도 굉장히 많은 숫자입니다. 한번 나열해보겠습니다. 데이비드 백암? David "Beckam" (X) - David Beckham (O) 일단 유명한 데이비드 백암 선생입니다. 이것도 사실 지금 보고서야 알았는데 정말 웃기네요. 1997년 첼시와의 체리티실드 경기에 입고나온 유니폼에 이렇게 이름이 잘못 세겨져있었다는군요. 올레 군나르 솔크샤르? Ole Gunnar "Solksjaer" (X) .. 2012.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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