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 축구 이적시장 뉴스/Articles

버밍엄 감독 "챔피언쉽이 마치 프리미어리그 2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by EricJ 2016. 9. 16.
반응형

버밍엄의 감독인 게리 로웻은 이적시장에서의 지출규모로 본다면 챔피언쉽 (2부리그)이 마치 '프리미어리그 2'로 변화하고 있는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챔피언쉽 클럽들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고 선수영입을 위해 거액을 지출했으며, 뉴캐슬과 아스톤 빌라는 앞다투어 2부리그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다.

로스 맥코멕이 아스톤 빌라로 이적하면서 기록한 1400만 파운드가 최고 이적료로 기록되었으며, 뉴캐슬로 이적한 맷 리치가 1200만 파운드로 2위, 드와이트 게일이 1000만 파운드, 알렉스 프리쳐드가 800만 파운드로 그 뒤를 이었다.

버밍엄의 게리 로웻 감독은 2부리그팀들의 지출로인해 제 2의 프리미어리그로 변화하고 있지만 그의 팀은 그 변화를 따라가지 않을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매우 어려운것이다. 나는 QPR이 뉴캐슬에게 6-0으로 지는것을 봤고, 그것에 대해 지미 (QPR의 감독)이 할말은 뻔하다. '그들은 6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놀라운 퀄리티를 가졌다'. 우리중 누구라도 그렇게 말할것이다."

"이적시장만 놓고 보자면 챔피언쉽은 프리미어리그 2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정작 수준은 아직 따라가려면 멀은것같아 보이지만 말이다."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94/10579538/the-sky-bet-championship-becoming-like-premier-league-2-says-birmingham-boss-gary-rowett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