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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프레드 자하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길 원하고 있으며, 아스날이 그의 영입을 위해 오퍼를 제시할것으로 예상된다.
26세의 윙어인 자하는 런던에 머물기를 원하고 있고, 유럽 대항전 출전을 원하고 있다. 자하의 보이후드 클럽인 아스날이 그의 영입을 위해 그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시작했다. 아스날로 이적한다면 자하에게는 꿈의 이적이 될것이다.
하지만 아론 완-비사카를 맨유에 빼앗긴 팰리스는 자하까지 잃고 싶지 않다는 입장이다. 그들은 자하의 몸값으로 8000만 파운드를 책정해놓은 상태다. 만약 아스날로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자하의 이적료중 25%가 맨유에게 지급될것이다. 맨유는 2015년 그를 다시 크리스탈 팰리스로 재이적시킬 당시 25%의 셀온조항을 삽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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