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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타임즈] 여전히 센터백 포지션의 보강을 노리고 있는 맨유가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RB 라이프치히의 수비수 다요트 우파메카노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켜 그를 영입할 계획이다.
맨유는 꽤나 오랜시간동안 그를 지켜봐온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발랑시엔에서 RB 잘츠부르크로 이적하기전인 2015년 16세이던 그를 올드 트래포드로 초청한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200만 파운드에 잘츠부르크행을 결정했다.
그는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지만, 그는 내년 여름 비교적 낮은 수준인 38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된다. 현재 바이아웃 가격은 4500만 파운드이지만 내년 여름이면 700만 파운드 가량이 깎이게 되는것이다. 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그를 노리는 클럽들도 많아질 전망이다.
우파메카노는 다이나믹하고 역습시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자신감 넘치는 수비수다. 현재 솔샤르 감독이 원하는 유형의 센터백이다. 솔샤르 감독은 그의 영입을 추진했었다는 루머는 부인했지만, 내일 있을 RB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그를 주의깊게 지켜볼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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