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맨시티361 맨유 맨시티 첼시 세팀으로 압축된 에당 아자르 쟁탈전 - 그의 최종선택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선언한 릴의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가 이적을 선택하게 될 팀의 조건으로 출전시간 보장을 내세웠습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맨유와 맨시티 그리고 첼시 세팀과의 협상을 모두 끝내고 선수 본인의 선택만을 남겨놓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애초에 맨유와 맨시티중 한 클럽을 선택할것이라고 했지만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첼시도 고려대상에 첼시로의 이적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첼시 FC 아자르가 주로 소화하는 포지션인 왼쪽 윙자리에는 세팀 모두 강력한 경쟁자들이 있습니다. 맨유에는 애쉴리 영과 나니라는 경쟁자가있고 맨시티에서 뛰기위해선 다비드 실바와 나스리라는 경쟁자를 넘어야하며 첼시에는 말루다와 칼루가 버티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 2012. 5. 25.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진출팀과 진행방식 이제 대부분의 유럽리그가 막을 내리게됨에 따라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될 팀들이 가려졌습니다. 지난시즌과 달라진점이 있다면 독일의 분데스리가가 이탈리아의 세리에A를 제치고 리그랭킹에서 3위를 차지하게됨에 따라 이번 시즌부터 분데스리가에서 4팀, 세리에A에서 3팀이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의 첼시가 11/12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원래 리그 4위에게 주어졌던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박탈되고 첼시가 조별리그로 직행하게되어 프리미어리그 출신의 팀들은 모두 플레이오프를 거치지않고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1차예선 (First Qualifying Round) 다음은 1차예선에 진출하게 된 6팀입니다. 홈 앤드 어웨이로 승리한 세개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합.. 2012. 5. 24. 끝내 맨시티에서마저 방출된 하그리브스 하그리브스가 끝내 맨시티에서 방출통보를 받고 말았습니다. 지난시즌 맨유와의 계약기간이 끝난후 재계약 통보를 받지못한 하그리브스는 방출되어 미아신세가 되었었지만 맨시티가 그를 거두어주는 바람에 다시 새로운 선수생활을 시작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포지션이 겹치는 야야 투레와 가레스 베리, 제임스 밀너와 같은 선수들과 힘겨운 경쟁을 벌여야했던 하그리브스는 결국 두차례 선발출전과 두차례의 교체출전에 한골득점이라는 초라한 기록만을 남기고 다시 무적선수 신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전성기로 꽃을 피워야할 31살의 미드필더인데 부상의 악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렇게 가혹한 운명을 맞게되다니 정말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수가 있는지 안타까울뿐이네요. 이제 그는 어디로 가야될까요? 프리미어리그에서 머물고 싶다면 지.. 2012. 5. 23. '기적의 5분'으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 전 맨유팬임에도 불구하고 맨유와 선더랜드의 최종전을 포기하고 맨시티와 QPR의 경기를 시청했습니다. 시즌이 끝나면 이제 몇달을 기다려야 하는 맨유의 경기를 한경기라도 더챙겨보는것도 중요했지만, 맨유의 우승을 결정할 경기는 맨유와 선더랜드와의 경기가 아닌 맨시티와 QPR전이었기 때문이었죠. 사실 맨유가 우승을 확정짓고 기쁨을 누리는 장면도 보고싶었지만 그보다 맨시티가 우승에 좌절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더 보고 싶었던 마음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근데 결국 일은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추가시간전까지만해도 저는 맨유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짧은 5분동안 말로는 설명될수가 없는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QPR이 볼튼의 강등확정 소식을 듣고 막판에 경기를 놓아버린건지, 아니면 맨시티가 그만큼이나.. 2012. 5. 15. 이전 1 ··· 81 82 83 84 85 86 87 ··· 91 다음 반응형